아파트,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의 차이점 조회: 3272


⊙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의 차이점
 

☞ 비 교

  

아 파 트

연립 (빌라)

내용

  • 5층 이상의 공동주택

  • 평당 건축연면적이 660m2(200평)를
    초과하는 4층 이하의 주택

  • 분양이 가능한 공동 주택

특성

   

  

다세대 주택

다가구 주택

내용

  • 평당 건축면적이 660m(200평) 이하인 4층 이하의 주택

  • 분양이 가능한 공동주택

  • 전체층(3층)의 바닥면적이 660m2
    (200평) 이하인 주택

  • 2세대 이상에서 19세대 이하로 건축할 수 있음

  • 분양이 불가능한 단독주택

  • 1층이 주차장일 때 4층까지 허용됨

특성

  • 상업용 등 다른 용도와 복합해 지을 경우 주거용만  4층 이하이면 됨.

  • 건축 제한 정도가 다가구주택보다 강함

  • 다세대로 용도변경 시 세입자에게 통보 의무화

  • 5년이 지난 다가구주택은 별도 주차장을 확보하지 않고 다세대로 용도 변경 가능

 

⑴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용도변경 시에는 관할 시.군.구 건축과에 설치된 

   건축물 관리대장의 내용을 다세대주택으로 변경하고, 등기소에서 가구별로 구분  

    등기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때 건축사의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변경한 경우 다가구주택에 거주하고 있던 세입자가 

   주택임대차 보호법상의 임차인 보호를 받으려면 용도변경이 되기 전에 동사무소에서

   번지에 호수만 추가해 주민등록만 정정하면 된다.
   (예컨대 다가구주택을 당시 주소가 "서초구 서초동 99번지" 였으면 
 이를  "서초구

    서초동 99번지 100호" 식으로 정정하면 됨).

 

⑶ 다가구주택을 여러 채 보유한 사람이 임대사업을 하면 취득세, 등록세가 100% 면제

   되고 또한 세율이 높은 편인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특히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매각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50% (5년 이상 임대 후 양도) 또는 100%

   (95.1.1 이후 취득하거나 10년 이상 임대 후 양도) 감면되는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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