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리모델링 :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10계명 조회: 1931


상가 리모델링 :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10계명


상가 리모델링에는 위험이 따른다.
자칫 잘못했다간 돈만 날릴 수가 있다.
리모델링을 했는데 손님이 들지 않는다면 여간 낭패가 아닐 수없다.
그래서 고객을 불러 모을 수있는 용도,용도에 맞는 적절한 인테리어가 필수다.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상가리모델링 십계명을 정리했다.

1> 상권분석을 철저히 하라 = 현재 상권에 연연할 이유가 없다.

향후 성장가능한 상권에 주목해야 한다.

2>시장변화에 맞춰 과감하게 용도변경하라 =상가는 유행을 많이 탄다.

잘되던 업종이 순식간에 사양 업종으로 변하는 일이 많다.
조개구이집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을 생각해 보라.
때로는 유행을 쫓아 과감하게 용도변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3> 외장리모델링은 필수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다.

아무리좋은 상품, 맛있는 음식도 포장이나 그릇이 보기 싫으면 팔리지 않는다.
상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장에 신경써야 한다.

4> 미래가치에 투자하라 = 현재 건물 시세에 연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용도변경을 했을 경우 건물가치가 얼마나 높아지는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5> 아이디어가 생명이다 = 리모델링을 통해 차별화된 상가로 거듭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들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그래서 중요하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선 많이 듣고 많이 배워야 한다.

6> 법규검토 건축도면 파악은 필수다 = 건축물은 다양한 행위규제를 받는다.

일을 벌이기 전에 증축이나 용도변경이 가능하지 사전에 해당구청에 알아봐야 한다.
또 도면 등을 통해 건축물의 구조변경이 손쉬운지 매입 전에 파악해야 한다.

7> 경매로 상가를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 법원 경매시장은 매력이 많다.

그중에서도 싯가보다 싼값에 건물을 매입할 수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다.
경매로 상가를 구입한후 리모델링하하는 것도 생각해 보자.
실제로 최근 법원 경매시장에서는 단순히 경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경매와
리모델링을 결합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신조류로 굳어지고 있다.

8> 전문가의 의견을 참조하라 = 건축주가 자기의 생각만 고집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리모델링을 할때는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참조해야 한다.
구조안전진단도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문외한들에게 의견을 구하면 건물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9>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진행하라 =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하는 법이다.

건물은 안전성이 우선이므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

10> 자기자본이 있는 상태에서 투자하라 = 리모델링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

너무 많이 부채를 끌어다쓰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자기자본을 어느정도 확보한후 투자해야 한다.

자료제공:한국경제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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